'시대의창이 만든 책들/인간관계와 리더십'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8/13 세계를 움직이는 인맥
  2. 2006/02/10 서번트 리더십 2 (실전매뉴얼편)
  3. 2002/05/27 서번트 리더십

세계를 움직이는 시스템 위에 그들이 있다!

● 시대의창 리뷰

보통사람들은 알 수 없다!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이 책은 세계의 정치, 경제, 금융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실로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의 최근 동향에 대해 소개하고 해설한 책이다.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이라면 보통 유명 정치인이나 재계인을 떠올리겠지만 그게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저자는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의 조건으로 부는 기본이고 무엇보다 네트워크력, 즉 인맥을 꼽는다. 이들은 세계의 키퍼슨keyperson(주요인물)과의 풍부한 인맥을 자랑하며 전화 한 통화로 다른 키퍼슨과 연락할 수 있는 인물들이다. 또 다국적자본의 기업 활동을 리드할 수 있고 때로는 정치가나 국가지도자와도 연락을 취할 수 있으며, 의사결정을 완전히 좌우하지는 않더라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인물들이다. 이들은 각종 회원제 ‘클럽’이나 스컬 앤드 본즈나 파이 베타 카파 소사이어티 같은 일류 대학 동창회, ‘다국적기업 이사회 네트워크’ 등을 통해서 그들만의 인맥을 쌓고 있다. 더 올라가면 미국의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나 EU, ‘유럽산업 라운드테이블’과 같은 조직이 있다. 또 각 기업의 ‘국제자문위원회’ 같은 곳도 있다.
‘빌더버그 회의’는 이런 네트워킹 그룹의 한 정점에 존재하는 사적 회합그룹이다. 이 회의에서는 구미의 재계인, 정치가, 매스컴 관계자들이 상당한 보안을 유지하면서 만나고 있는데 단순 사교모임이라고 주장하기에는 내부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또 이곳은 주요 정치가가 국제적으로 데뷔하는 장소로서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빌 클린턴도 빌더버그회의에서 데뷔한 후 대통령이 되었다. 이 책에는 그밖에 주요 네트워킹 조직으로서 다보스회의나 3자위원회, 외교문제평의회, 유럽산업 라운드테이블 등의 모임이 소개되어 있다. 이 책에는 3자위원회가 카터 정권을 탄생시킨 과정이 소개되어 있다. 3자위원회에는 록펠러 가문의 데이비드 록펠러도 깊숙이 관련되어 있는데 이 사람이 또 빌더버그회의와도 관련이 있다. 빌더버그회의는 EU의 탄생에 큰 기여를 했다. 이처럼 조금만 들춰봐도 이들은 서로 얽혀 있다.
결국 이와 같은 인맥 네트워크가 짜올리는 그물망이, 거기에 소속되어 있는 자와 소속되어 있지 않은 자의 ‘정보격차’를 낳는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네트워크로 공유되는 정보야말로 진짜 가치 있는, 세계를 움직일 만한 정보다. 이것이 권력의 원천이 되는 것이다. 보통사람들은 상상이 안 가는 세계다.
이 책은 엘리트들의 이름과 그들의 인맥을 그냥 나열해 놓은 죽은 인명록이 아니라 기업이나 조직, 단체 등 구체적으로 실재하는 국내조직, 다국적 조직, 그리고 국가를 넘나들며 부침하는 살아있는 엘리트들의 움직임까지 포착하고 있다. 원래 저자는 범위를 좁게 하여 미국과 영국의 금융·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한 재계 엘리트들에 대해 쓸 작정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2007년 여름부터 현실감을 띠기 시작한 금융공황 등 정세 변화로 중국, 중동 등 신흥국과 구미 재계인과의 네트워크까지 다시 조사했다.
세계는 국가 대 국가, 조직 대 조직이 합리적이고 절차적인 협상을 통해 규칙을 만들어 그것에 따르면서 굴러가기만 하지는 않는다. 보통사람들의 사회와 마찬가지로 인맥이 중요하다. 그 때문에 그 내막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서는 예상하기 힘든 일들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인맥도가 전적으로 세계의 흐름을 보여주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독자들에게 또다른 면에서 세계정세의 흐름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 지은이: 나카타 야스히코中田安彦
1976년 니가타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 사회과학부를 졸업했다. 한때 큰 신문사에서 근무하기도 했고, SNSI(소에지마 국가전략연구소副島國家戰略硏究所)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정치 분석 및 경제·금융 관점에서 본 유럽과 미국의 근현대사와 기업연구를 주요 연구테마로 삼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재팬 핸들러즈ジャパン?ハンドラ?ズ》(日本文藝社) 옮긴 책으로는 《프로파간다 교본プロパガンダ敎本》(成甲書房) 등이 있다.

● 옮긴이: 한승동
서강대학교 사학과에서 공부했고 잡지 《말》을 거쳐 《한겨레》 국제부, 사회부, 정치부, 문화부에서 근무했다.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도쿄특파원을 지냈고 국제부 부장을 거쳐  지금은 문화부 책/출판 담당 선임기자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익에 눈먼 미국》《부시의 정신분석》《시대를 건너는 법》 등이 있다.                  

차례 더보기


● 세계를 움직이는 인맥
분야 : 정치사회
지은이 : 나카타 야스히코
옮긴이 : 한승동
판형 : 신국판
제본 형태 : 무선
쪽수 : 264쪽
가격 : 14,500원
발행일 : 2009년 8월 3일
ISBN : 978-89-5940-151-2 (03300) 



TRACKBACK http://sidaebooks.net/trackback/76 관련글 쓰기


서번트 리더십 2
The World's Most Powerful Leadership Principle

전작 『서번트 리더십』이 소설로 구성돼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면 이번에 출간된 『서번트 리더십 2』는 서번트 리더십의 실천에 관한 매뉴얼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상사와 관리자를 코치와 조언자로 변모시키는 ‘엄격하면서도 부드러운’ 리더십 접근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전작에 비해 훨씬 더 많은 정보와 체계화된 개념 설명으로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고 있으며 리더십의 이론적 영역뿐 아니라 현실적인 실천방안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주제는 리더십 계발과 인격 계발은 결국 한 가지라는 사실이다.

● 시대의창 리뷰

갈등을 해결하고 통합을 이루는 인간관계의 리더십

최근 한국 사회는 지역간 불균형과 계층별 갈등이 증폭돼 대통령은 물론 정치인들이 부쩍 사회통합을 부르짖고 있다. 그러나 이들 모두 말뿐 구체적인 방법이나 국민들이 이해할 수준에서의 해법을 제대로 내놓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정치권의 리더들이 권력 앞에 자신들의 이익을 두고 싸우는 등 갈등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사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고 통합을 이루려면 리더들의 기득권 포기는 물론 권위를 바탕으로 한 참된 서번트 리더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를테면 군림의 리더십이 아닌 섬김의 리더십을 말하는 것이다.
『서번트 리더십 2』는 전작 소설적 구성으로 리더십의 새 장을 연 『서번트 리더십』의 실천에 관한 실전 매뉴얼이다. 저자는 지난 8년간 서번트 리더십의 전도사로서 많은 강연과 연설회에 참가하여 전파하는 데 노력하는 것은 물론 서번트 리더십 원칙을 다시 정리하고 체계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전작이 소설형식을 빌었다면 이번 책은 경영서 형식의 매뉴얼로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체계화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사례 연구들을 포함하고 있다. 현재 서번트 리더십은 사우스웨스트 항공과 스타벅스, 메드트로닉, 서비스마스터 등 『포춘』에서 선정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과 ‘가장 존경받는 기업’ 등에서 채택하고 있는 리더십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최근 국내에서도 SK네크웍스가 나눔의 경영을 실천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에서 갈등 해결과 통합을 위해서는 서번트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는데 그 이유는 이 책의 주제와 관련이 있다. 즉 인격과 리더십의 관계인데, 많은 사람들이 이 둘의 관계가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훌륭한 인격이야말로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해 행동을 자극할 수 있는 인간관계의 리더십을 완성하는 요소라고 주장한다. 저자가 주장하는 인격의 개념은 도덕적인 성숙을 의미하며, 설령 희생이 따르더라도 기꺼이 옳은 일을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말한다. 이런 저자의 주장을 되짚어 우리 사회를 보자면 사회적 리더들의 도덕적 인격 함양의 부재가 우리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기에는 조금 부족해 보인다. 그래서 통합의 치유보다는 갈등의 폭발이 빈번한 것이다.
또한 저자는 상사와 관리자를 코치와 조언자로 변모시키는 ‘엄격하면서도 부드러운’ 리더십 접근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엄격함이 갖는 의미는 조직의 사명(나아갈 방향)이나 가치관(방향을 통제하는 규칙), 기준과 책임의 설정 등 리더는 때로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 강력한 카리스마를 보일 필요도 있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누구든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3단계 변화 프로세스를 소개해 좀더 서번트 리더에 이르는 실천 전략을 소개한다. 부록에는 리더십 기술 평가서와 자체평가, 종합보고서, SMART  실행계획을 소개했다.

● 지은이: 제임스 C. 헌터(James C. Hunter)
리더십 훈련기관인 J.D. Hunter Associates, LLD의 책임자다. 그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서번트 리더십』은 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현재까지 총 25만 부 이상이 팔려 나갔다. 또한 그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네슬레, 서비스마스터, P&G, 서던 컴퍼니, 미국 공군 등 세계 일류로 손꼽히는 기업과 조직들을 고객으로 둔 유명 대중 연설가이기도 하다. 현재 아내와 딸과 함께 미시간 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www.jameshunter.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 옮긴이: 김광수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인디애나 주립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재는 경제경영 관련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서번트 리더십』 『마틴 루터 킹의 리더십』 『21세기 리더』 『마음의 휴식』 『다르게 경영하라』 『리더십 스펙트럼』 『브레인 파워』 등 다수가 있다.

차례 보기


 ● 서번트 리더십 2
지 은 이 : 제임스 C. 헌터
판    형 : 신국변형(142*209)양장
면    수 : 264면
정    가 : 12,000원
발 행 일 : 2006년 2월 10일
ISBN : 89-5940-022-X 03320

TRACKBACK http://sidaebooks.net/trackback/28 관련글 쓰기


서번트 리더십, 나를 찾아 떠나는 일주일간의 리더십 여행

전설적인 CEO 렌 호프만이 성공의 절정에서 홀연히 한 시골 수도원으로 잠적하여(?) ‘시몬 수사’가 되었다. 그는 여기서 ‘스스로 문제가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아주 특별한 리더십 세미나를 열고 있다. 다만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깨우칠 뿐이다. 그들은 모두 일주일간의 세미나 끝에 엄청나게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원칙들은 결코 새로운 것도, 복잡한 것도 아니다. 이러한 원칙들은 특별한 재능을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다만, 당신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존중과 책임, 사랑에 기초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다양한 환경에 놓인 수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다.

이 책의 메시지는 누구에게나, 그리고 가정이나 직장 등 어떤 장소에도 적용될 수 있다. 당신이 맹목적인 설교를 담고 있는 책에 싫증이 났다면, 진정한 리더십의 본질을 깨달음로써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사랑과 봉사의 리더십” 여행을 떠나길 바란다.
 
 ● 시대의창 리뷰

변함없는 리더십의 유일한 원칙은 “서번트”
사랑이란 타인을 향한 감정이 아니라 타인을 향한 행동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서로 가치관이 다르고 사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부딪히게 마련이다. 그리고 이상과 현실 간의 괴리 때문에 자기자신과도 끊임없이 부딪힌다. 그 부딪히는 부분은 상대방에 대한 포용력이 결여된 영역이다.
특히 크든 적든 늘 집단의 문제에 직면해야 하는 리더(집안의 가장, 직장의 상사, 강단의 교사 등)는 부딪히는 빈도와 강도가 심하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편’을 담은 리더십 관련 서적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리더십 책들은 ‘위에서부터의 관리‘를 핵심 솔루션으로 삼고 있어 문제의 본질을 놓치고 있다. 서로 부딪히는 문제(갈등관계)를 ’관리‘로 푸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그 효과 역시 ’일시적인 통제‘일 뿐이지 ’근본적인 해소‘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서번트 리더십』은 갈등의 근본적인 해소를 위해 ‘내 안으로터의 혁명’을 핵심 솔루션으로 삼고 있다. 문제의 근원을 밖(다른 사람)이 아니라 안(자기자신)에서 찾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내 안의 영역을 확장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군림하거나 관리하는 대신 봉사하고 헌신함으로써 갈등의 뿌리를 해소하고 조화를 이루는 ‘서번트 리더십’을 일주일간의 아주 특별한 리더십 여행을 통해 감동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리더십의 본질은 ‘사랑’이다. 사랑에는 인내, 친절, 겸손, 존중, 이타주의, 용서, 정직, 헌신 등이 모두 포함된다. 인내는 책임있는 행동의 원천이며, 친절은 상대에게 관심을 갖고 상대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것이다. 겸손은 진실하고 가식이 없는 것이며, 존중은 다른 사람을 소중한 존재로 대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사랑하는 만큼 용서하는 법이며, 정직은 리더가 지녀야 할 최대의 덕목이다. 끝으로 헌신은 ‘자신의 선택에 전념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래서 “사랑이란 타인을 향한 감정이 아니라 타인을 향한 행동”이라고 한 것이다.

전설적인 CEO가 성공의 절정에서 어느 수도원으로 잠적하여(?) ‘스스로 문제가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서번트 리더십’의 메시지는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적용될 수 있는 것이다. 그동안 맹목적인 설교를 담고 있는 책에 싫증이 났거나 진정한 리더십을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과 더불어 ‘일주일간의 리더십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란다.             

● 지은이: 제임스 C. 헌터
디트로이트 교외에 위치한 노동관계 및 컨설팅 훈련기관인 ‘J. D. 헌터 어소시에이트 사(社)’의 수석 컨설턴트이다. 노동관계 부문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리더십과 조직(팀) 구성 부문에서 인기있는 강사이자 트레이너이다. 현재 미시건 주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 옮긴이: 김광수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에서 수학하였으며, 현재 (주)엔터스코리아에서 경제?경영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작게 시작하여 크게 성공하라』『잭 웰치』『마틴 루터 킹의 리더십』『리딩 업』『유머 비즈니스』『웬지 일이 잘 풀리는 사람들의 습관』『나의 몸값을 10배 높이는 6가지 방법』『마음의 휴식』등이 있다.

● 한줄서평
“이 책을 읽는 당신은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_조 웰러(네슬레 USA 회장)

“이처럼 변화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묘사한 책은 없었습니다. 1천 명이 넘는 우리 직원들 모두가 이 책이 제시하는 원칙들을 습득하고 있습니다.”  _로버트 M. 데이비(ITT Automotive 운영이사)

“이 책이 주는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나는 하던 일을 멈추고 이 지극히 간결한 이야기로부터 크나큰 힘을 얻습니다.”  _케빈 J. 엘더(Cambridge Industries 회장)

“급변하는 기업세계와 고요한 삶의 자연법칙을 이처럼 조화롭게 묘사한 책은 없을 것입니다”  _러셀 에베이드(Guardian Glass Corporation 회장)  

“변함없는 원칙이 있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든, 사원들을 이끌든, 지역민을 대표하든 간에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에게 봉사해야 합니다”  _존 뵈너(미국 공화당 하원 의원)

차례 보기


● 서번트 리더십
지은이 : 제임스 C. 헌터
옮긴이 : 김광수
판형 : 신국판 변형
면수 : 264면
정가 : 10,500원
발행일 : 2002년 5월 27일
ISBN : 89-89229-36-7  03320


TRACKBACK http://sidaebooks.net/trackback/27 관련글 쓰기